오늘 비됴로 펠리칸 브리프를 봤다.
늘 봐야지 봐야지 하고선 정작 볼기회가 생기면 "펠리칸 브리프"의 "펠"자도
생각나지않아 계속 못보던 거였는데, 드뎌 오늘 봤다아.
근데 보면서 느낀건, 머리에 녹이 쓸었나.. 하는것이었다.
지금도 대충은 정리되었지만, 그 대법관의 살인사건에 대한 얽히고 설킨
자세한 얘기를 다른사람한테 해줄순없는 그런 상태이다.
지금도 '다비 쇼' 쥴리아로버츠의 이름밖에 생각안나고,
그 멋있는 덴젤워싱턴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고있다. :~(
워싱턴 헤럴드의 ****~~~ 흠..
나도 정말 늙은걸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