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... 정말 재미 있는 모임이었습니다.
엉덩이에 뿔님두 가제보님두 그렇구 옐로우님두 참 잘 노시는 것(?) 같더군용...
두리님이 먼저 가셔서 아쉬웠지만.
아픈 몸을 이끌고 술까지 마셨던 아라니님은 그 담날 까지 헤롱 헤롱 하시구.
셀마님은 직속 과선배 옐로우님 때문인지 정말 얌전히 예쁜 눈만 깜빡이고 앉아
계시던게 좀 아쉽고...
음... 회장이신 옐로우님은 차 끊겼다니깐 남은 회비라고 백원을 주시지
않나..(눈물을 흘렸음)
우와. 무엇 보다 제보오빠의 노래 소리 끝내 주더만요...
음. 그런데 제보오빠라 그러면 왜 그렇게 메스꺼워 하시남???
음... 마땅히 부를 호칭이 없기두 해서, 쩝...
다음에 또 가야 겠어용..
그럼 이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