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tweny ( L'amant) 날 짜: 1997-09-04 21:26:43 KST 조회수: 77 제 목: 관련글은 요청에 의해 삭제하였습니다.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 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