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tweny ( L'amant) 날 짜: 1997-09-13 11:54:12 KST 조회수: 49 제 목: 추석 잘 보내세요. 집에서 맛있는 음식 많이 해서 탈나지 않을만큼 드세요 :>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 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