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게 잊고 잊어지고, 조금씩 소원해지기도 하고 그렇고 그런게 인간관계인가봅니다. 내가 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잘 해줄 수 있는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. 그리고 잊어야할 것, 잊어야할 사람이라면 서둘러 잊는 것이 좋겠죠. 말은 그런데 왜 잘 안 잊혀지징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