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흐.. 저만 미워해서 그런가 하고
울어도 봤는데..
그런 사람들이 몇몇 있더군요 :(
흑흑 나도 깨지는 것 없이 글을 보고파.
아이디를 다시 마들어야할까나.
다른 아이디로 와봐도 마찬가지더라구요 :(
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
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
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