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이쪽에서 글이 깨지는 관계로
캡춰해서 올리지 못하겠네요.
다른 분들이 게스트 글 보호를 해주셨으면 합니다.
@말뿐이면 이루지 못하겠죠.
사정상 못나갔지만 월요일부터는 열심히 쫓아야죠.
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
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
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