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디오 뉴스에서 제 친구가 들었다는군요.
그 전에, 인사관 1층 로비 교수님들 계신 곳에서 만세소리가 크게
나서 저희 조교 언니가 무슨 일 있나보다고 제 친구한테 말해서
제 친구가 학생회에 전화를 해 보았다는군요.
사실.. 그동안 너무 힘들어서.. 어떻게 이짓을 일주일동안 또하냐..
집에 오면 너무 피곤해서 그대로 자고, 아침엔 팅팅 부운 얼굴로 일어나고..
변화가 하나도 없는것 같아서
걱정도 되고.. 자꾸 시간을 끄는 교육부가 미웠는데..
참 기분이 좋네요.
앗! 방금 엄마가 불러서 가봤는데... SBS 8시 뉴스에 나왔어요.
확실합니다.!
오늘, 이사장이 시정방안을 가지고 교육부로 왔는데..
이사장의 욕심은 계속되었고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었다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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