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WW에 올리려다가 이사장 해임당하고 관뒀는데
서명운동 계속 다니신다니까 고민되네요.
여러분 어떻게 모여서 만들까요? 아니면 ...
@개인적으로는 필요성이 없어서 관뒀습니다만...
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
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
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