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는 말이 행정동 앞에 써져 있었다. 어제 저녁에 행정동을 찾았으나 행정동 직원은 간데 없고. 우리의 학우들의 그들의 자리에 있었다. 이사장실에 이어 이제는 행정동까지우리가 장악했다. 어용이사진 퇴진 그날까지! 학/원/자/주/승/리 투쟁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