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부터는 과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한답니다. 정말다행이네요. 지금의 97학번새내기들을 보니 가슴이 아프기도하고 아직도 넘어얄할 산이 많다는것을 느낍니다. 우리의 노력의 성과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네요. 목요일에 있을 공판에서도 우리가 반드시이기겠죠? 학/원/자/주/승/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