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rhinos (바보온달) 날 짜: 1997-10-29 21:55:30 KST 조회수: 100 제 목: 힘내세요! 여러분의 투쟁이 눈물겹습니다. 내 사랑하는 이가 다니는 학교라 그런 지 왠지 더욱 그렇군요. 힘들수록 서로 미워하지 마시고 아끼고 사랑해 주세요. 언젠간 좋은 결실 있으리라 굳게 믿습니다. 모두 힘내십시오..... 대전에서 찡오가....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