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, 차관은 안바꿔준데요 --;
머 아침 9시 넘어서 거셨으니 정말 없었을 수도 있겠고..
아빠한테 이름 들었는데, 잊어버렸네요 -.-
어떤 아자씨, 덕성여대 담당하신다는 분하고 통화하셨다네요.
욕하고 무시하고는 못했겠죠.
어른이 전화하는데, 그렇게했다가는 욕 바가지로 더 먹죠 --;
근데 학생과장은 대체 어느쪽이래요?
@아... 허리 아파라..
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
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
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