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내기들 처음하는 대학생활에 떼거지로 몰아넣고 대강의하네. 무슨소리를 하는건지 알수가 없어. 안보여요 안들려요 시끄러워요. 이 수업도 저 수업도 듣고싶은데 정한데로 들으라니 어이가 없어 내가 듣고 싶은 강의 언제 듣나요 대학인지 학원인지 알수가 없어 덕성에서 이사장이 대왕마마래 기분따라 입맛따라 아무나 짤라 지말한번 안들으면 블랙리스트 이제는 덕성인도 참을 수 없다. 근맥에 개사곡 몇개 나와 있는 것중 하나 적었음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