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고 다른 분들께도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서요...
좋은 결실을 맺으시리라고.. 그리고 후배들에게 고맙고 자랑스런
선배님들이 되실 거고 또 현재도 이미 그러하시다고요.
가까이 계심 힘내시라고 짜장면이라도 사드리고 싶건만
여긴 머나먼 부산이네요.. :p
모든 일이 잘 마무리되고 나중에라도 부산에 오심 짜장면 내께요.
음.. 그보단 축하주나 위로주--고생했다는--를 내야겠군요..
네? 다 내라구요?
:)
思 江