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하..
저랑 같이 계셨던 분이시네요..
전산과는 없었던거 같은데..
사회대만 가서..
혹시..제일 무서운 아저씨 걸려서..
눈물을 글썽이셨던분이세요..?
하하하..
벌써 이렇게 웃으며..얘기하게 될 줄이야..
너무 반가워요.
칼슘님이 그분이셨구나~
지금은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.
제일 놀라셨죠...?
같이 힘들었지만..그와중에서도 제일 정신적으로 고민도 많이하시고.
힘들어하시던거 같던데.
그때 고민하시던거..
별일 없을꺼에요.
설마 아직도 고민하고 계신거 아니겠죠..? 히~
어려울때 함께해서 그런지..
너무 친근감들고..오래전부터 친구였다는 느낌이 드네요.
힘내세요..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