캔디님 그거 기억나죠?
우리가 그 경찰서에 있을때 계속 수사2계장이 북부지검의 이두희검사한테 전화를
걸어 우리가 말한것 전달하고 또 이두희 검사가 계속 수사2계장에게
주동자 찾아내라. 닭장에 끌려갈때 반항한 사람 찾아내라 하면서
계속 시간 질질 끌었던 것을..
말 할거 다 한 상태에서 계속 추궁했잖아요. 더이상 할 말도 없는데..
그래서 난 속으로 이두희검사 참 나쁜사람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..
한가지 알았어요.
그게 뭐냐. 노조 직원분한테 들었는데...
우리가 고소장 냈잖아요. 북부지검에.. 박원국을 명예훼손으로. 하지만
아직까지 아무런 조처가 취해지지 않았잖아요.
그 사건을 맡은 사람이 이두희검사라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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