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oase () 날 짜: 1997-12-21 12:56:52 KST 조회수: 47 제 목: 시험본다. 내친구들은 방학해서 여행간다고들 난린데.. 지금에야 중간고사. 난 시험공부, 레포트 쓰느라 정신없다. 나도 가고 싶지만.. 하지만.. 내가 이뤄낸 성과와 수업이 더 소중하다. 다른 어느때보다 열심히 살아야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