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서 굴러다니는 십원짜리를 엄마는 그대로 굴리지 않고.. 조그만 바구니 같은거에 담아두시는데.. 난 그걸로 마을버스탈때 50원 더 낼때나 학교 자판기에서 빼마실때 썼는데.. 열개 넣는것도 지겹고 힘들었는데... 열다섯개를 언제 다 집어넣지? <@++++(