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한달 반 전에 덕성여대 불문과에 다니는 친구에게 옆서를 보냈는데 아직도 답장이 없어서 그냥 바쁜가 보다 했는데 오늘 여기에 들어와서 글을 좀 읽어보니깐 무슨 일이 있었던거 같네요. 그 와중에도 편지랑은 잘 전해지고 그랬나요? 그냥 지나가다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