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까 저녁에 이글을 쓰다가..
난 전산과임에두 불구하고
울과 전산실에서 도망(?)나오느라
글을 못 남겼는데...
갑자기 울과 전산실에 몇몇의 남정네들이 들어오는 것이당..
앗..왠 남자..
것두 내가 세어 본 놈만도 한 다섯놈 되는듯..
절대 그 컴 고쳐주는 아저씨 둘은 아니었음...
그리구..조교언니가 그 학생 같아뵈지 않는 학생들에게
무슨 책이라구 갖다주구..
이 남정네들은 자기 자리인양..아주 편하게..
컴을 켜고 뭘한다..
96들 아이디가지고 뭐 하는듯 하던데..i03XXX라고 했던거 같은데...
그래도 난 꿋꿋이 앉아서 키즈며..
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었는데..
앗..음두헌 교수님 출연...
급히 넷스케이프를 띄우고...
간 크게(?) 좀 개김...
근데 이게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것이야...
다들 책을 펴고 뭔 수업 준비하는듯한..
급기야 박우창 교수님이
옆구리에 책을 끼고
앞문으로 등장 하심..
앗..아무도 당황하지 않음...흑...
나??...
띄워놓은거 순식간에 다 끄고..
뒷문으로 빠져 나옴...
그리고 옆방 봤더니 아무도 없던데...
에고 머슥해서 그냥 집에 왔지모...
근데 울 학교에서 뭔일 있나요??..울 과에서...
저번에두 한번 세미나 한다고
쫓겨난적 있었는데...
그때두 난 쫓겨나는데
몇몇의 남정네들이 있더라...
오늘은..멤버가 말이쥐..
조교에..그 남정네들에...
95몇명..94몇명...
그리구..교수님 두분...
대체 뭔일인가요??..아는사람??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