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 거기서 그렇게 된 정도가 아니라
아예 카드가 날라갔죠 ^^;
광화문 전화국 가니까 금방 해주던데요.
몇번의 번거로운(해주시는 분이) 작업을 한 뒤에
이쁘게 돌려주시던데,
가서 해보세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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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
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
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