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요일밤에..
씨디피엔 테지보이스의 굿바이 베스트앨범을 틀어놓고,
라디오는 유희열의 음악도시 틀어놓고,
다이어리 정리하며 일기쓰고있다가...
'으이 시끄러!' 하며 정신차리고보니,
내가 하고있던짓이 위의 짓들이었다.
라디오 씨디 다 틀어놓고있으니까 시끄럽지....
바본갑다.
밤에 갑자기 바람이나서 친구랑 명동엘 갔다왔는데
너무 추웠다. 너무 추워서 '우와 *라춥다..'했더니
친구는 '니가 신세대냐?'라고했다.
내참, 이젠 이런말까지 듣고 살아야 하다니..
당연빠따 짤* 난 신세댄데 말이다.
어제는 잠깐 책상에 업드린체 잠이 들었는데
책상에서 자는주제에 꿈까지 꿨다.
송승헌이 나오는꿈을..
근데 꿈속에서 너무 놀랐다. 송승헌얼굴에 주근깨가 너무 많은거였다.
내가.. "야.. 승헌아 너 원래 얼굴에 주근깨가 많았어?"
라고 했더니 "응.. 몰랐어? 메이크 업 때문에 티가 안났지? "
라는거다.
신세대 아니면 누가 이런꿈 꾸랴? 송승헌 나오는꿈을..
그렇지않냐? 클럽!
** 그런데.. 쓰고보니까 제목이랑 내용이 참 안어울린다.. 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