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겨울방학이 눈앞에 다가왔는데..
2월 9일부터 그 주간이 기말고사기간이거든요.
물론 그 다음주까지 바쁜 꽈가 많죠. 저도 그런데..
근데.. 윤리학.
중간고사도 없었고..(투쟁기간중이었음) 리포트도 없었는데..
이번 학기의 윤리학 성적은 기말고사로만 나오게 될거 같은데..
예전에 포겟언니가 써 놓은 글 보면 윤리학 눈앞이 깜깜해 지는데..
들어보신분 도움말좀 해주세요.
개인적으로 박범수 교수님 굉장히 많이 좋아하는데.
철학과도 많이 듣는것 같던데.. 철학과의 답안지와 비교가 될까요?
포겟언니가 옛날에 써 놓은 글을 보면 달달달 외워 꽉꽉꽉 써야하는거 같던데..
문제가, 철학자 한명 딱 말해주면 그사람에 대한거 달달달 다 쓰는건가요?
큰일이다. 그책을 언제다읽지?
<@++++(