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트아자씨가 여까정 와서 내 욕을? \./+
나 TV 안보는 무식쟁이라서 아무리 말해도 몰라요.
편지인가 먼가는 꽝이라고 해서 안봤고요,
멜로를 보면 펑펑 울기는 하되 잘 볼려고는 안해요.
극장에서 가족 영화 친구들이랑 보다가 '야! 쟤 울어 정말!'
이러는 바람에 스타아~가 된 경험이 있어서 --;
한국 영화, 요새 꽤 히트인데..
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.
70년대식의 멜로는 아니지만, 다시 멜로로 돌아섬은?
사랑의 부재?
@결론적으로 난 박신양이 뉘긴지 모름. 심마니 뒤져볼만큼 관심 없어요 ^^;
그 시간에 내 홈페이지나 만들지. :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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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
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
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