쿵.. 아조씨가 약준다. 쫍.
오늘이 개강일이라는데,
오후섭만 하나 덩그라니 있어서 집에서 아직 딩가딩가. --;
쫍, 전공 점수 메꿀라니 아그들과 섭을 들어야 하네. T_T
한번 듣고 말 것을, 괜히 듣는다는 생각이 새록새록.
하기야 이번학기부터는 점수 안나와도 메꿀 시간이 없군 --;
아무튼, 버트아저씨 고마워요 오늘이 개강이래요 T_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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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
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
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