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랑이님도 이곡 좋아하시나봐요.
저도 이곡 참 좋아한답니다.
건모의 앨범중에 젤로 맘에 들었던 곡이었구요(3집서)
포스팅된 글들을 보니까 그 곡이 듣고파 옛 테잎을 뒤척이게 되었습니다. :)
지금들어도 분위기 있네요
애절한 감정을 잘 표현해서......
아모타...
모처럼 새내기때의 (이 앨범이 대학교 입학 몇달전에 나왔거든요)
신선함, 새출발의 기대감에 젖었던 그 해를 기억나게 해 주어서
흐뭇함에 몇자 적었습니다. :>
에메리따가 올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