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 언니 애낳던 때가 생각나네요. 재왕절개였는데 마취에서 깨어나는 과정을 보니까 섬뜩하더라구요. 막 고개를 저으면서 헛소리를 하는 언니를 보면서 "앗, 저건 울 언니가 아냐~" 하며 절규하던 내모습.. 음, 암튼 수고 많으시겠군요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