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쉬운 것은
정의에서 권력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.
권력에서 정의는 창출(?)되더군요.
기형적인 모양으로.
바램은 단지 이 다음에 기득권자가 되어
같은 악행을 저지르지 않기만을 바라는거지
이 세대에서 무언가가 뒤집혀지기를 바라지 않습니다.
그럴 수도 없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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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
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
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