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상만 해도 징그럽네요. 나도 일학년때 (초등학교) 병아리를 2마리 사서 키워봤는데... 물론 일주일도 못가서 죽었지만... 어린 마음에 꽤나 속상했던 기억이다. 그때의 병아리를 생각하면서 샐깔 있는 병아리를 같이 상상하니... 으윽... 정말 이상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