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...
노랭이가 이 노래를 알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.
80년대 학번들과 노래방 다니면서 배운 노래.
사노라면..
언제 노래인지 모르고 들국화 노래라는 것 밖에 모르는데,
차마 아이들과 가서는 못부른다.
구박만 받는다 -_-;;;
사랑한 후에, 깊은 밤의 서정곡, 사노라면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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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
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
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