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비에서 2년전의 복고바람이 생각나네요. 초코파이로 시작했던 그 일이 80년초반의 깐돌이 이야기까지나오면서, 쿠쿠.. 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 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