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전 일이 내 신경을 톡 건들인다.
무슨 우연의 일치는 그렇게도 많은지...
상황이야 있었겠지만 그래도 그렇지.....
그래도 이번엔....정말 실망할지도 몰라,
만약 정말이었다면 말야.
이 좁아터진 속!!
나만의 오해이길 바랄뿐. 푸~
때로는....단순한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다.
한잔의 B52 그리고 ...
에메리따가 올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