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개인적 견해로는 거북이가 더 맛있었습니다. 토끼는 포장을 본 순간 웃음이 빙그레.. 정말 토끼와 거북이더라구요. 파란 포장에 '토끼와 거북이'라는 문구가 작게 도배되어 있구 그위를 흰토끼가 폴짝 뛰고 있습니다. 토끼는 토끼처럼 생겼습니다. (거북이는 하나두 안 거북이 같잖아요) 토끼얼굴(바닐라)모양에 딸기맛의 눈, 코, 귀가 있구요 초컬릿대신 화이트초컬릿으로 덮여 있습니다. 거북이 친구라서 재미는 있는데 맛은 역쉬 거북이가.....:) 토끼는 그냥 심심할때, 하루가 싱거울때 드셔보세요 ^^; 거북이의 하얀 바닐라를 좋아하는 :) 에메리따가 올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