덕성인이라면 대부분 알테지만
서점 아저씨가 참 인상적인것 같다.
"감사합니다.", "고맙습니다", "안녕히 가이소"를 시작으로
90도 각도로 인사하기까지....
서점 아저씨가 어리고어린 우리들에게 베푸시는 친절함은
4년간 구내서점을 이용함에 있어
가장 만족스러웠던 서비스가 아니었나 싶다.
대형서점에서는 볼 수 없었던
정감어린 서비스가 문득 생각나 짧게 적었습니다. ^^;
학교생각- 있을때는 잘 몰랐었는데...알고보면 정겨운 것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.
덕성인 여러분 새학기 예쁘게 출발하세요.
추신: 노랭아, 칼슘아 졸업 축하해...히히 *^^*
노랑이...25시를 계속 애용할 수 있다니..부럽군 :d
에메리따가 올립니다.
에메리따가 올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