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험기간에 냉난방 공사를 하는것이 지금은 많이 불편할지
몰라도 더운 여름에 시원한 강의실서 공부할 생각을 하면
그래도 행복한 고통이 아닐까 싶네요 ^^;
학교 다니면서 좋았던 점 .
겨울에 뜨끈뜨끈한 도서관이며, 속속들이 많은 책들.. 기타등등...
이제는 시원한 강의실까지 꼽을 수 있을것 같네요 :)
있을때는 몰라도 없어지면, 느끼지 못했던 고마움들이
절실히 느껴진답니다. ^^;
올 여름 시원한 강의실에서
에쁜 대학생활 만드시길 바라면서
몇자 적였습니다.
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*^^*
에메리따가 올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