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처럼 학교에 갔다가 축제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.
사람들도 많고, 이전보다 더 생동감 있어 보여 좋았습니다.
그간의 축제와 좀 변화가 있는것 같았습니다.
학교에서의 지원도 눈에 보이고, 학생들의 활동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고.
SBS radio 녹화방송도 괜챦았구요.
졸업한 입장에서 보니까 더 그런지 몰라도..
많이 부럽더라구요 ^^;
에메리따가 올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