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다시 내가 졸업하 덕대를 가야한다
얼마전에 성적표를 떼기 위해 갔었는데...
졸업사진 찍는다고 이쁘게 하고 온 4학년들을 보며
예전 생각들이 새록새록...
잔디가 파랗게 난 모습이 정말 포근포근.
역시 우리학교가 최고야~~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.
토요일 오전에 일찍 가야한다는 부담감이...-_-;
1시간 30분정도 걸리는 학교.
좀더 가까우면 더 자주 그 예쁜 모습을 볼 수 있을 텐데...
내일 가서도 예쁜 모습들을 내 두눈에 꼭꼭 박아와야지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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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다른 얘긴데, 전산에 최문희라는 분이 있나요?
혹시 아시는 분이 있다면 몇학번인지 좀 알려주세요.
이번에 제가 있는 학교 대학원에 진학했다고 하던데...
궁금해서요. -^^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