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jinga (디뇽이) 날 짜: 1999-09-29 12:08:16 KST 조회수: 167 제 목: Re: 지금 하고 싶은 거 앗....지난 추석 즈음에 술보드 모임에서 뵌 분? 학교 동기라니 방가! 근뎅 맞는지 의심이... 난 너하나만으론 만족할 수 없어. 이세상이 너 하나만로 가득찰 수 있다 할지라도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