셤이라..도서관엘 갔져
아침 6시 반에 갔는데
정말로..자리가 하나두 없었어여
사람은 1/3쯤차있었구 나머지는
어제 자리맡아놓구 아직 안온 사람들자리..
자리가 없어서 그냥 책 밀어놓구 앉아서 공부하는데
8시쯤 어떤애가 와서 자기자리라구 비켜달라더군여
왜 당신자리냐구 했더니..어제 자기가 맡았다구 당당하게..
말하더군여
그래서. 싫다구..여긴 내가 오늘 아침에 맡았다구 했더니
좀 울그락붉그락 해지더니 가더군요
제 옆자리에선 저같은 사람이 있었는데
자리 맡았다던 애가 비키라고 아예 시위를 하더군요
잠깐 소란스러웠죠 아마
정말 짜증나네요
덕성인들...그러지 말자구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