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 오랜만에 키즈에 들어와 덕성보드에 들어왔다..
여전히 노랭이는 글을 쓰고 있고 하늘지기도 보이고....칼슘도 있고...
갑자기 옛날 생각이 막 나네...
오늘 애뤼는 충격먹었음...
노란색 가디건을 입고 온 나에게 울팀 최고의 멋쟁이 아저씨가 그랬다..
"오~ 병아리 같애~"
철없이 좋아했고 기뻐했다.. 하지만..........
대학 3학년때 부터 끊기지 않고 몇달에 한번씩 톡을 하며 소식을 전하던
머더라오빠와의 톡....
"병아리???????푸헤헤헤.... 병아리 좋아하네... 니나인이제 노계도 모질라...
냉동닭이라 불러주마~!~!~"
슬프다... 노랑아... 칼슘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