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.윗 글 올리신 선배님께..안부~...^^;..
앗..저도..음지에만 잇는.....전산95랍니다.....
음....크크...아....우리...95들은..다들 어디서 뭐 하고
지낼까??....음...95들이 꽤 dukids(?-맞나?) 명맥을 이어
줬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....--;...
음....일단... 전산가 소식을 아는데로 전하면..
새로운...팔팔한 총각 교수님이 한분 새로
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당....
(여기 대한 자세한 소식은...대학원에 있는 옐로가 보고 해주길..)
그리고....정교수님은....여전히 하시고...
음 교수님은...미국 나가 계시고....
박교수님은..전혀 변한 것없는...아니....
변한건 잇는 듯 해요...점점더 심해진다는 표현이 어울릴듯..^^;..
그리고..두분 여교수님은 잘 몰겠네요...
그리고...나의 친구들은...뭘 하는지..
아...저요??...
음...떱..글쎄요....
모....노가다 열심히 뛰고 있죠......
아궁.....다들 모하고 살아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