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 제가 올리면.. 그래도 한페이지가 올해의 글로 채워질까요?
정말 신기한게, 어케 학부에 다니는 분들이 한분도 안계시는겁니까?
일케 맥이 끊긴다는게 뭔가 시원섭섭하군요.
보면 제가 아는 선배한분의 아이디도 아직 키즈에 보이지만,
(물론 그분은 저를 모르겠지만요. ^_^)
다른 지인들의 아이디는 보이지 않는군요.
일일히 찾아보지 않았으니 접속기록같은건 잘모르겠지만요.
저녁 먹을 시간입니다.
여기 회사 밥은 넘 맛이 없어서 오늘도 집에가서 먹을 생각입니다.
밤늦게나 주린배를 채우니 살만 계속 찌고...쩝.
어차피 찔 살이면 맛난거나 제시간에 먹고 찌는거면 좋으련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