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.
모두들 안녕하세요?
와....간만에 쓰려니 무지하게 떨리네요.....
이젠 인터넷에 익숙해져서...이것도...무지 적응안되구...^^
오늘아침에...넘 사용안해서 짤렸던....아이디를 새로 발급받았습니다....
여기에 들어와보고서 무척 놀랐습니다.
제가 한창 키즈랑 친햇을때가....95년도인데.....
그때 알던 칭구들, 후배들이 아직도 있네요....
순간 시간이 멈춰버린듯한....아주 이상한 기분이 느껴졌어여...^^
아...이 보드가 좀 낯설어서 글을 편하게 쓰진 못하겠습니다...
어쨌든..간략하게...제 근황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...
3학년때...덕키즈로 재밌게....지내다가.....중국가서..1년있다와서...
졸업하고서 또 바로 중국에 갔었습니다...
입사한 회사에서 발령을 받아서....
거기서 3년있다가....서울온지는..1년 좀 넘었구요.....
모 변한건 하나도 없구여.... ( 앗...이렇게 말하면 안돼지...-_- 많이
늙었다고 해야쥐..꺼이꺼이...)
암튼....은서, 프링글, 제니, yellow, arani, calcium.....너무너무
반갑당~!!!!
종종 들를께..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