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..키즈에서..첨으로 친하게 된사람은..meverick님..
내가 게스트때 헤메고 있을때 알게됐으니까..꽤 됐다...
근데..키즈에 대해 암것도 모를땐...maverick님과 meverick님을
얼마나..혼동했던지.. meverick님이 워낙 키즈에 안들어오셔서...
난 첨에 maverick님이..내가 아는 사람인줄 알고..톡신청..무지 많이 했었는데..
다행히도..maverick님이...페이저를 OFF하고 계셔서..그나마..실수를 안할수
있었지만.....
그래서..난 그때부터.. maverick님을 짜가 메버릭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...
하지만..원조는 원래..maverick님이신것을...
예전엔..설대보드에 푸른산님께서 올해의 십대뉴스에 maverick님의 등장으로..
meverick(클린싱크림), cass (매버릭) 등 유사품이 나돌고 다는 얘기에 내가
격분을 했는지...헤헤...
뭐..지금이야...구분이 잘되지만...
게스트 시절..maverick님에게..톡걸어놓고..meverick님이 페이저 OFF하신줄
알고..오잉?? 이상하다..하면서..막 헤매던 생각을 하니..
웃음이 절로난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