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하하..
첫번째..그모임의 쓰디쓴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 이시점에서...
이렇게...덕키즈가 생겨나서 기분 무지 좋네요....
두번째 모임에서..모든게 확정되었었는데...수민언니...지금에서야..
포스팅을 하시면...어찌하나...
하하..그래도 수민언니..후배사랑, 학교사랑에 눈물이 다 난다니까요...
(글로리아 침발라서..눈에다 찍고 있음...)
암튼..수민언니..부지런히 모임준비 하시구요...
저야..언제나 똘만이 노릇 확실하게 할거니까...걱정마시구요...헤헤
그럼...덕키즈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....!!!!!! 건배!!!!!!
(에고에고..자꾸 버릇나오네....)
덕성보드 죽순이..
덕성보드의 마지막 파수꾼...
무쇠팔 무쇠다리...
글로리아~~~~~~~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