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kay:(짧은 팔을 열심히 휘저으며 애절한 눈빛으로)언니~~ 수민언니~~
저도 할 말 있어요~~~!!!!!!
수민언니:(무심코 눈길을 돌리다가 뭔가 꼼지락 거리는 것 같아 촛점을
맞추며)그래!! okay~ 말해봐라
okay:언니~~ 저도 air님 의견처럼 금요일이 좋겠어요..토요일에는 놀러간단
말이에요~
수민언니:까짓 놀러!! 재껴!!(..맞남?..) 너 안오면 내가 어떻게 눈길을
아래로 돌리겠니???
okay:그러니깐~~~ 근요일에 해요~~ 첫 모임인데..시샵 아저씨도 보구...
에어 아조씨도 봐야할꺼 아녜요~~~ 언니~~~ 아이~~~~~o.....
(갖은 아양을 다아 떨며 언니를 설득한다)
Dukids 여러분!! 하는김에 전산실 문도 열고..많은 분들 오실 수 있다는
금요일이 어떻겠습니까???
와아아아아아아~~~~~~(우뢰와 같은 박수소리)
okay:캄싸합니당~
*Dukids 모임이 금요일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okay~
p.s. 칼라 시그니쳐때문에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..
과감히 시그니쳐를 없애고 나니 허전~하다..
얼렁 새 시그니쳐를 만들어야겠다..누구 좋은 아이디어 없시유??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