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식영과 친구들이 드디어 영양사 국가고시를 치른다..
나는 물론 식영과가 아니라 지금 이자리에서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
그래도 같은 학교를 4년 다닌 정리로 시험을 잘 보길 소망한다.
방학인데도 매일 학교로, 도서관으로 다니면서 공부한 그들이 실력 발휘를 맘껏
했으면 좋겠고,,,,,
앞으로의 인생이(?)이 걸린 만큼 모두 합격했으면 좋겠다...
식영과 친구들 화이팅....
지금 이시간이면 대충 시험들이 다끝났겠지.....
그럼 이제 술 마시러 갈 시간이네(왠 낮술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