덕성키즈모임에 모이면 하는 일이라..
음.. 저희가 두번 모인 경험으로 보면 아해들이랑 야그하고 밥먹고 차마시고
하는 데 시간을 다 투자한 것 같습니다.
사람들의 모임이 다 그렇지 않은가요??
아직까지 술자리를 마련한 적은 없습니다. 사람들이 다 모일때까지..
즉 저같이 늦게 나타나는 사람들을 기다릴때까지 모르는 얼굴들이랑
얼굴 익히기하면서 간담을 나눈후에.. 사람들이 다 모였다 싶으면
으례히 식사시간이였습니다. 그래서 식사후에 또 담소를 나누다가 9시 정도면
다 헤어졌습니다.
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캐 모임이 진행될 지는 멜라니님과 같은 분들이 함께
하셔서 만들어 나가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.
덕키즈모임에서 꼭 뵈었으면 좋겠군요...:)
요번에는 게스트님들이 와서 어캐 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...:)
Dukids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