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건 순전 내생각이고 내 맘이지만..
난 김수현이 쓴 드라마가 싫어졌다..점점..
아니 뭔놈의 드라마가 그렇게 맨날 시끄럽고..맨날 정신없고..
그렇게 소란한지...
거기 나오는 사람들중에는 말못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..
말발로 무장한 사람들뿐이다..거기서 어줍잖게 말했다가는 완전 쭈그러들기
십상이겠드라..
거기다 사람들 말이 왜 그렇게 천박할까..
완전 그런 단어들은 어디서 다 들었는지..신기할따름이다..
거기에 나오는 사람들은 다들 자기 잘나고 똑똑한맛에 사는것같이 보이기만 한다..
근데 갑자기 생각이 들었는데..
그냥 안보면 그만아닌가????????????